미디어자료


뉴스

  • HOME
  • 미디어자료
  • 뉴스

듀셀바이오, 싸토리우스코리아와 인공혈소판 공정 개발 협약

듀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과 인공혈소판 생산 및 배양 공정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.

이민우 듀셀바이오 대표는 "협약을 통해 줄기세포 분화 기반 인공혈소판 생산 거핵 세포주의 대량 배양 시스템과 인공혈소판의 생산 수율을 높일 수 있는 공정 시스템을 개발할 것"이라고 말했다.

김덕상 싸토리우스코리아 대표는 "세계적으로 혈액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듀셀바이오와 국내 최초 인공혈소판 개발에 도전할 수 있어 기대감이 크다"고 했다. 


듀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과 인공혈소판 생산 및 배양 공정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.

이민우 듀셀바이오 대표는 "협약을 통해 줄기세포 분화 기반 인공혈소판 생산 거핵 세포주의 대량 배양 시스템과 인공혈소판의 생산 수율을 높일 수 있는 공정 시스템을 개발할 것"이라고 말했다.

김덕상 싸토리우스코리아 대표는 "세계적으로 혈액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듀셀바이오와 국내 최초 인공혈소판 개발에 도전할 수 있어 기대감이 크다"고 했다. 


듀셀바이오는 GC녹십자(178,000 -0.56%) 한독(20,800 -0.95%) 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에서 다양한 신약개발을 경험한 이민우 대표와 목암생명과학연구소 GC녹십자 하플사이언스에서 신약연구를 주도한 김치화 상무가 작년 10월에 설립한 바이오벤처다. 올 3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'팁스' 프로그램에 선정됐다.

한민수 기자 hms@hankyung.com 

https://www.hankyung.com/it/article/202205117528i

박셀바이오, 간암 1상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채택

HK이노엔, 印 제약사와 ‘케이캡’ 7개국 수출계약 체결

목록보기